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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하는 소속사를 통해 "봉치수역으로 인사드렸던 차인하 입니다! 기름진 멜로를 촬영하면서, 매 순간 배움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기름진 멜로'를 위해 힘써주신 감독님, 작가님을 비롯해 현장에서 많이 고생해주신 스태프분들께 진심을 담아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끊임없이 성장하는 좋은 배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배우 차인하를 지켜봐 주세요!" 라며 훈훈한 종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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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차인하는 암기와 계산이 빠른 캐릭터로, 조폭 크루와 함께 헝그리웍 안에서 칼판 채설자(박지영), 면판 임걱정(태항호), 설거지 담당(이미숙)과 함께 찰떡같은 케미를 소화해 내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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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하는 올 하반기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서 길오솔(김유정)의 남사친 황재민 역으로 캐스팅 돼 열일 행보를 이어가는 대세 신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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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미디어 스포츠조선-오크밸리 '미래과학체험 섬머캠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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