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표예진이 SBS '런닝맨'으로 첫 예능 신고식을 마친 가운데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해 '모태미모'를 증명했다.
소속사 팬스타즈컴퍼니는 18일 표예진의 어린 시절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최근 '런닝맨'에서 공개된 사진에 이어 표예진의 변치 않은 미모를 엿볼 수 있는 과거 사진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어린 표예진은 분홍색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두 손을 가지런히 모은 채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큰 눈과 오뚝한 콧날을 자랑한다. 그는 '모태미녀'답게 어린 시절부터 똘망똘망한 눈빛과 청순한 이목구비를 뽐내고 있다.
한편 표예진은 지난 15일 방송된 '런닝맨'을 통해 예능 무대에 첫발을 디뎠다. 승부욕 넘치는 미션 과정에서도 '웃는 상'으로 해맑은 미소를 잃지 않고, 허당기 다분한 애교 삼행시로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또한 최근 화제성 1위를 달리고 있는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신입 비서 김지아 역으로 활약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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