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해피가 왔다'는 반려견 천만시대를 맞아 스타들이 저마다의 사연이 있는 유기견들을 임시 보호부터 새로운 주인에게 입양하기까지를 보여주는 '유기견 행복 찾기 프로젝트'다. 각 분야의 남녀노소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스타들은 일정기간 동안 유기견을 보호하고 서로 교감하며, 입양보내기 전까지 유기견의 위탁부모이자 임시보호자로 나서게 된다.
Advertisement
첫 회에서는 유기견 임시보호소를 방문, 임시보호 할 강아지를 직접 선택하는 후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마음이 힘들 것 같아서 보호소에 안 들어가고 싶다는 엄마를 대신해 씩씩하게 혼자 보호소로 들어가 수많은 강아지들을 보던 후는 "보스턴 테리어? 강아지를 보고 3초 동안 되게 떨리고 찌릿찌릿했다. 머리 한 번 쓰다듬어 줘도 되나?"라고 물으며 임시보호 할 유기견과의 첫 교감에 나선다.
Advertisement
이밖에 가수 윤민수의 유기견 특훈 4종 세트(뽀뽀하기, 기본말 가르치기, 계단 오르내리기, 사회성 길러주기)와 후네 반려견 순수와 유기견의 첫 만남이 공개된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전과 6범' 임성근, 슬쩍 복귀하더니…"전국의 아들·딸들아, 아빠가 왔다" -
이윤진, 이범수와 15년 결혼 마침표…'소다남매' 추억 사진 대방출 -
블랙핑크, 또 일 냈다...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 유튜브 구독자 1억 명 돌파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