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시헌과 최희원이 속한 중앙대는 17일 전남 영광군 영광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전주기전대와의 KBSN 제14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결승에서 3대0으로 승리했다.
Advertisement
경기 뒤 이시헌은 "정강이 피로골절로 6월이 돼서야 팀에 합류했다.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교체로 뛰었는데, 그래도 우승하게 돼 기쁘다"며 웃었다. 올해 첫 우승을 차지한 최희원은 "우리팀이 지난해 우승을 했기에 올해는 '자존심을 지키자'고 생각했다. 이기는 경기를 하면서 자신감을 얻었다. 어려운 도전이지만, 내년에도 우승을 하고 싶다"고 목소리에 힘을 줬다.
Advertisement
대학 무대에서 무럭무럭 성장하는 전북의 유스들. 목표가 또렷하다. 한뼘 더 성장해 프로 무대에 데뷔하는 꿈을 꾸고 있다. 구단 역시 두 선수의 성장을 유심히 지켜 보고 있다. 실제 이날 전북 유스 담당자가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의 움직임을 확인했다.
Advertisement
K리그 '절대 1강' 전북, 현재만큼 밝은 미래가 무럭무럭 성장하고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전과 6범' 임성근, 슬쩍 복귀하더니…"전국의 아들·딸들아, 아빠가 왔다" -
이윤진, 이범수와 15년 결혼 마침표…'소다남매' 추억 사진 대방출 -
블랙핑크, 또 일 냈다...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 유튜브 구독자 1억 명 돌파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