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투어는 '이너서클을 만나러 어디든지(EVERYWHERE) 찾아가는 위너의 항해'라는 콘셉트로 알차게 꾸며진다. 멤버들은 직접 공연 연출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정도로 애정을 갖고 만반의 준비 중이다. 더불어 콘서트에서 위너가 가진 다양한 모습을 팬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그 어느때보다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Advertisement
강승윤은 투어명 'EVERYWHERE'을 언급하며 "어디에서든지 저희를 만나 소중한 날을 보낼 수 있다는 뜻이 담겼다. 팬들이 있는 '어디든지 찾아가겠다'라는 의미가 담긴 타이틀"이라고 진정성을 설명했다.
Advertisement
이어 이승훈은 "이번 투어는 저희들한테 의미 있는 첫 출발"이라며 "팬 분들한테도 기분 좋은 투어 소식 일 것 같다"고 앞으로 진행될 투어에 대한 기대감을 자극했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전과 6범' 임성근, 슬쩍 복귀하더니…"전국의 아들·딸들아, 아빠가 왔다" -
이윤진, 이범수와 15년 결혼 마침표…'소다남매' 추억 사진 대방출 -
블랙핑크, 또 일 냈다...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 유튜브 구독자 1억 명 돌파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