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걸그룹 블랙 핑크가 '인간 핑크'로 변신했다.
18일 패션지 '보그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8월호 미리보기. 창간 22주년 기념호를 위해 슈퍼스타들이 총출동했습니다. 더 이상의 핑크는 필요없다. 인간 핑크가 된 블랙핑크"라는 글과 함께 블랙핑크의 화보가 게재됐다.
공개된 화보 속 블랙 핑크는 그야말로 '인간 핑크'로 변신한 모습. 악세서리부터 의상까지 전부 핑크색으로 치장한 블랙핑크 멤버들은 러블리하면서도 시크한 카리스마를 동시에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블랙핑크는 컴백곡 '뚜두뚜두'에 이어 '포에버 영'으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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