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개그맨 김준현이 두딸의 아빠로서 달라진 마음가짐을 언급했다.
18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는 밥동무로 개그맨 김준현과 유민상이 출연해 충주시 연수동에서 한 끼에 도전했다.
최근 득녀 소식과 함께 '두 딸의 아빠'가 된 김준현은 "녹화일 기준 일주일 내 출산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실제 출산 소식이 있기 며칠 전 녹화가 진행됐다. "딸이 2명이 되니 다르냐"라며 자녀가 1명인 강호동과 이경규가 물었다. 김준현은 "둘째를 가지니까 '일을 즐겨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열심히 해서 벌어야 하니까 마음가짐이 달라진다"고 설명했다.
이에 이경규는 "병원에서 딸이 태어난 것을 보면 너무 행복하고 감동이다. 하지만 일주일 지나니까 제자리로 돌아가더라"며 싱글인 유민상에게 "니가 갑이다"라고 농담해 웃음을 안겼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