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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알리송은 "어제(18일) 갑자기 살라가 내게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이봐. 무엇을 기다리고 있는거야'라고 적혀 있었다"고 밝혔다. 빨리 계약을 마무리지어서 리버풀에서 함께 뛰자는 재촉이었다. 여기에 대한 알리송의 답은 이러했다. "진정해! 지금 일을 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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