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괴물 퍼포먼스돌' 신예 그룹 에이티즈(ATEEZ)가 데뷔를 앞두고 오늘(20일, 금) 첫 방송되는 Mnet '작전명 ATEEZ'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에이티즈는 그룹 블락비, 가수 허영생 등이 소속된 KQ엔터테인먼트에서 선보이는 신인 남성 그룹으로 강렬한 퍼포먼스와 뛰어난 외모를 갖춘 8명의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다. 앞서 '작전명 ATEEZ' 첫 회 예고편에서 배윤정, 리아킴 등의 최정상 안무가들이 에이티즈의 안무영상을 보며 당장 데뷔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실력이라고 극찬하는 모습을 공개해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켰다. 한편 최고의 안무가 군단이 내린 새로운 미션을 위해 열정적으로 노력하는 에이티즈의 모습도 담겨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늘 첫 방송되는 '작전명 ATEEZ'에서는 강렬한 퍼포먼스돌 에이티즈의 첫 번째 도전이 그려진다. 이들은 24시간 안에 K-POP 히트 곡에 맞춰 기존의 안무를 소화한 뒤 2절은 자신들만의 안무를 창작하라는 미션을 받았다. 미션 곡으로 EXO의 '으르렁'을 선택했지만 기존의 안무가 워낙 유명한 만큼 완전히 새로운 안무를 창작해 미션을 성공할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섰다고.
하지만 이들은 기존의 안무를 자신들만의 느낌으로 소화해 빼어난 칼군무를 선보이는 것은 기본, 그룹 에이티즈만의 색깔과 멤버 각자의 개성이 돋보일 수 있게 안무를 창작하며 신인 아이돌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의 실력을 뽐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동선을 짜고 새로운안무를 창작하는 과정에서 멤버들의 매력이 더욱 돋보이게끔 고민하며 자신보다 서로를 먼저 위했다고 알려져 에이티즈 8명 멤버들의 끈끈하고 훈훈한 우정도 엿볼 수 있을 전망이다.
또한 시종일관 멤버들이 에너지를 잃지 않도록 분위기를 북돋는 리더 홍중의 책임감이나, 지친 기색 없이 멤버들을 이끌며 안무를 가르치는 퍼포먼스 담당 윤호의 다정한 모습 등 각 멤버들의 특기와 성격, 개성 등도 '작전명 ATEEZ'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첫 방송을 보고 나면 여덟 멤버들의 매력에 푹 빠져 에이티즈에 입덕할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제작진은 귀띔했다.
데뷔를 앞둔 에이티즈가 다양한 미션을 수행해나가며 완성형 퍼포먼스돌로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작전명 ATEEZ'는 오늘(20일, 금) 저녁 6시 Mnet에서 첫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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