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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는 22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전북과의 2018년 KEB하나은행 K리그1 19라운드 홈 경기에서 무기력한 플레이 끝에 0대2로 패했다. 상주는 5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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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베스트 전력을 가동한다고 해도 전북에 이긴다는 보장이 없다. 그래서 전북전은 쉬어가는 것이 낫지 않을까라고 판단했다. 전북과 맞붙으면 다음 경기에서 더 후유증이 갈까봐 안배를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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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체력적인 부분을 응집시켜야 한다. 공격 시 볼 소유를 해야 하고 90분을 뛰어줄 수 있는 선수를 중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상주=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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