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JYJ 박유천이 밝은 표정으로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박유천은 22일 공식 웨이보에 "늘 고마워요. 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유천은 애교 가득한 표정과 함께 브이(V)를 그리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또 다른 사진에서는 카메라 앱을 이용해 토끼로 변신하는 등 팬서비스를 선보였다.
한편 박유천은 지난 7일 홍콩에 이어 20일 대만에서 팬미팅을 개최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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