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토토가 고정배당률 게임 프로토59회차에 선정된 한국 FA컵 대상경기의 배당률을 고지했다.
오는 25일 열리는 한국 FA컵은 일반 승무패 게임을 비롯해, 핸디캡과 언더·오버까지 모두 12개의 게임이 준비됐으며, 각 경기 시작 10분 전까지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배당률을 살펴보면, 61번 안산 그리너스-아산 무궁화전의 경우 홈팀 안산의 승리가 3.25배, 무승부 3.00배, 안산 패배 2.02배가 선정됐다. 홈팀 안산에게 1점이 더해지는 62번 핸디캡의 경우 안산 승리 1.59배, 무승부 3.50배, 그리고 안산 패배에 4.50배가 주어졌다. 2.5점이 기준점으로 설정된 63번 언더·오버에서는 언더에 1.47배, 오버에 2.19배를 책정했다.
64번 경남FC-FC서울전에서는 경남 승리 2.18배, 무승부 2.95배, 경남 패배 2.95배로 나타났고, 경남에게 -1점이 주어진 65번 핸디캡에서는 경남 승리 5.20배, 무승부 3.65배, 경남 패배 1.49배가 선정됐다.
이밖에, 67번 포항-전남은 포항 승리 1.98배, 무승부 3.10배, 포항 패배 3.25배가 나왔고, 70번 울산 현대-수원FC전에서는 울산 승리 1.60배, 무승부 3.40배, 울산 패배 4.60배가 지정됐다.
한편, 프로토 승부식 배당률의 경우 대상 팀들의 전력 변화를 포함한 여러 가지 변수에 따라 마감 직전까지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구매했을 당시의 배당률을 정확하게 확인해야 한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스포츠토토 및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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