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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방송된 1회 극 초반, 상국대학교로 들어오는 응급차 안에 죽어있는 이보훈 (천호진 분)의 모습이 그려지면서 시청자들에게 커다란 충격을 선사했다. 이보훈은 상국대학교 의사들의 깊은 신뢰와 존경을 받는 인물이었던 만큼 그의 죽음은 누군가에겐 절망을, 또 누군가에겐 깊은 슬픔을 안겨주었다. 특히 이보훈은 자신의 밑에서 11년동안 부원장으로 자리를 지켰던 김태상 (문성근 분)의 집에서 떨어져 죽음을 맞이해 갖가지 의문점들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 그렇기에 이 죽음에 또 다른 진실이 숨겨져 있는 것은 아닌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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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월화드라마 '라이프'는 매주 월, 화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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