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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몬스타엑스는 '2018 MONSTA X WORLD TOUR THE CONNECT IN U.S.'(몬스타엑스 월드 투어 더 커넥트 인 미국)을 제하로, 20일부터 미국 시카고에서 시작해 뉴어크(Newark), 애틀랜타 등 미국 7개 도시를 아우르는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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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인 23일 오전 생방송된 <굿데이 뉴욕>에서도 몬스타엑스의 높은 인기는 이어졌다. 몬스타엑스의 미국 팬들은 오전 일찍 시작한 생방송임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팬들이 몬스타엑스를 보기 위해 방송국 앞에서 몬스타엑스를 기다리며 열띤 환호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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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는 즉석에서 아이엠의 랩과 주헌의 비트박스를 선보이며 MC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음악을 하는 것에 있어서 어떤 것에서 영감을 받느냐는 질문에 몬스타엑스는 "경험, 친구, 날씨 등 모든 것에 영향을 받는다"라고 말했고, 팬클럽 '몬베베'를 언급하며 "팬들에게서도 영감을 받는다"고 전했다. 또한, 몬스타엑스는 솔로 활동에 대해서 "아직은 계획이 없다"라고 답하며 "우리는 지금 그룹 몬스타엑스에 집중하고 있고, 이것은 우리가 원한 것"이라고 밝혀 그룹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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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몬스타엑스는 기다리는 팬들을 위한 한 마디로 "우리가 미국에서 역사를 만들고 있다"라며 "우리에게는 팬들이 꼭 필요한 존재이며, 팬들과 함께하고 있다"고 말해 팬들에 대한 사랑을 함께 전했다.
이처럼 미국 투어를 통해 '글로벌 대세'임을 입증하고 있는 몬스타엑스는 25일 애틀랜타 COBB ENERGY PERFORMING ARTS CENTRE(코브 에너지 퍼포밍 아츠 센터), 27일 댈러스 VERIZON THEATER(버라이존 시어터)를 비롯해 미국 전역을 돌며 월드 투어 미국 공연을 이어간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지난 5월 성료한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올해 8월까지 유럽, 아시아, 북미, 남미 등 전세계 20개 도시서 개최되는 월드 투어를 진행 중에 있다. 최근 몬스타엑스는 지난 6월과 7월 영국, 네덜란드, 스페인, 태국, 홍콩, 대만 등 총 6개 도시에서 유럽 투어와 아시아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후 몬스타엑스는 미국 시카고를 시작으로 뉴어크(Newark), 애틀랜타 등 미국 7개 도시와 멕시코 몬테레이 등 라틴아메리카 4개 도시를 도는 북·남미 월드투어를 이어가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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