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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는 2018년 러시아월드컵 본선 진출을 노렸다. 그러나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에서 조5위에 그치고 말았다. 플레이오프에도 나설 수 없었다. 이라크는 대표팀 감독을 교체하기로 했다. 현 바심 카심 감독은 2017년 5월부터 팀을 이끌었다. 외국의 명장들을 찾아나섰다. 레이더만에 에릭손 감독이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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