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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은 "유부남의 입장에서 공감하기 위해 연구가 필요했다. 남자분들에게 욕먹는 과라 여러 의견을 구했다. 자의든 수동이든 와이프에게 하는 행위 자체가 배려가 아닌, 강압적으로 하게 되는 연기를 하며 재미있었다. 누군가의 남편으로서 드라마가 끝날 때까지 어떤 메시지를 사람들에게 전해줘야 할지, 나 또한 어떻게 성숙해야 할지 공부하며 촬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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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와이프'는 한 번의 선택으로 달라진 현재를 살게 된 운명적인 러브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다. '제왕의 딸, 수백향' '쇼핑왕 루이' 등을 연출한 이상엽PD와 '고교처세왕' '오 나의 귀신님' 등을 집필한 양희승 작가가 의기투한 작품으로 지성 한지민 강한나 장승조 등이 출연한다. 작품은 '김비서가 왜 그럴까' 후속으로 8월 1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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