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KT는 24일 고척 넥센 히어로즈전에서 필승조의 난조로 앞서던 경기를 역전당했지만, 박경수와 윤석민의 홈런포가 터져 9대6 극적인 역전승을 거둘 수 있었다.
Advertisement
똑같이 불펜 난조로 패한 넥센은 25일 맞대결을 앞두고 2명의 불펜을 올리고, 내리며 엔트리 교체를 했다. 하지만 KT쪽 움직임은 없었다. 여기에 김진욱 감독은 "이 선수들을 믿고 그대로 기용한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한편, 김 감독은 7회 승부처에서 대타 송성문에게 초구 역전 스리런 홈런을 허용한 젊은 우완 이종혁에 대해 "경기를 졌으면 선수가 큰 부담을 가졌을텐데, 경기에서 이겼으니 종혁이가 어제 경기를 통해 배우는 게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자신감도 좋지만, 대타가 직구를 노리고 들어오는 타이밍에서 한가운데 직구 승부를 하다 역전 스리런 홈런을 맞았으니 운영의 묘가 부족했다는 것이었다. 당시 주자가 1, 3루였기에 초구는 피치아웃을 하며 상대 움직임을 보고 다음 계산을 해볼 수 도 있었다.
Advertisement
고척=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결국 눈물 터진 '얼음공주' 최민정, 3연속 올림픽 금메달 포기하고 '최애' 김길리 대관식 열어줬다[밀라노현장]
- 3."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4.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