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회장에게 새로운 병원 부지를 매입하라는 지시를 받은 승효는 오로지 병원에서 수익을 내기 위해 노력했다. 상국대학병원 의사들 지방의료원 파견도 그 일환이였다. 적자 부서들을 파견 보내면서 의사들의 월급을 줄일 수 있기 때문. 승효의 이 같은 계획에 김태상(문성근 분)도 손을 잡았다.
Advertisement
승효는 보훈과 대립하듯 의사들과도 싸웠다.
Advertisement
응급의료센터 전문의로서 투철한 의사의 신념을 가지고 있는 진우는 누구보다 승효의 결정에 반기를 들었다.
Advertisement
진우는 현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각 과를 돌아다니면서 고군분투하고 결정적 실마리를 찾기 위해 노력했다. 결국 그는 '과 별 매출평가액' 자료를 손에 쥐었고, 병원에서 결정한 파견이 적자 부서를 정리하는 차원이였음을 알아챘다.
같은 시각, 진우가 게시글을 올린 것을 눈치챈 주경문(유재명 분)은 직접 진우에게 사실 확인을 하며 긴장감을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박나래·'주사이모' 경찰 동시 소환…갑질은 '부인'·약물은 '침묵'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