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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윤소희-현우-이홍빈의 안구정화 비주얼, 풋풋한 매력과 코믹 연기 대가 김영옥-고수희 등 노련한 중견 배우들의 완벽한 조합이 코믹함과 설렘을 동시에 자극할 판타지 로코의 진수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에 '마녀의 사랑'이 수목드라마 판도를 뒤흔들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마녀의 사랑'의 시청포인트를 짚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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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사랑'은 그 동안 영화-애니메이션 등을 통해 호기심의 대상으로 그려진 마녀 캐릭터를 현대 드라마로 첫 선을 보인다는 점에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인간 세상에서 국밥을 만들고 배달하는 마녀 3인방을 중심으로 지금껏 본 적 없는 신선한 배경과 독특한 캐릭터가 시청자들의 판타지를 충족시키는 동시에 지루할 틈 없는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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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국밥 배달 마녀X국밥집 건물주 인간男 로맨스! 설렘+판타지 충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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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희는 김영옥-고수희와 50년 전통 국밥집을 운영하는 마녀 '초홍' 역을 맡아 국밥 배달 마녀라는 지금껏 본 적 없는 신비로운 캐릭터를 선보인다. 현우는 얼굴-재력까지 모두 갖춘 국밥집 건물주 '마성태' 역을 맡아 마녀와 한집 살이하는 인간 남자라는 독특한 캐릭터 탄생을 예고한다. 또한 윤소희의 짝사랑남이자 웹툰 작가 '황제욱'으로 분한 이홍빈이 두 사람과 함께 뿜어낼 시너지와 케미에 기대가 모아진다.
'마녀의 사랑'은 윤소희-현우-이홍빈 등 대세 배우들과 함께 코믹 연기 대가 김영옥-고수희가 매일 문전성시를 이루는 국밥집의 마녀 라이프를 맛깔나게 그리면서 유쾌한 에너지를 선사해 풍성한 재미를 선보일 예정. 이에 상상으로만 그리던 캐릭터들을 현실로 소환시키듯 나이를 초월한 배우들의 케미와 연기 호흡이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또한 마녀와 인간 남자의 사랑이라는 로맨틱 코미디에 판타지, 미스터리까지 모두 담긴 복합 장르로 드라마계 새로운 패러다임을 그릴 것을 예고한다. 이에 신구 배우들의 쫀쫀한 합이 상상 이상의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은 물론 장르의 복합적인 재미를 모두 담은 마녀 드라마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킬 것이다.
MBN 새 수목드라마 '마녀의 사랑'는 오늘(25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매주 수목 밤 11시 방송.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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