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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이 우도환을 향한 아시아권의 관심은 우도환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구해줘', '매드독', '위대한 유혹자'가 일본, 대만, 홍콩, 싱가포르 등에서 방영되면서 점점 커지고 있다. 이에 오는 8월 4일에는 일본 도쿄에서 첫 팬미팅을 개최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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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환은 인터뷰를 통해 "영화 '사자'에서 '지신'이라는 캐릭터를 맡았다. 자신의 목표 달성을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심지어 사람들을 이용하는 것에도 망설임 없는 캐릭터"라며 차기작 소식을 전해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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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뉴욕의 환상적인 밤을 배경으로 한 우도환의 화보와 인터뷰는 '에스콰이어 홍콩' 7월호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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