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하이라이트 멤버 이기광과 남성 매거진 '에스콰이어'가 함께한 화보가 공개됐다.
데뷔 10년 차 이지만 외적으로 신인 때와 다름 없어 보인다는 말에 이기광은 "보여지는 직업이다 보니 10년 차라고 해서 마냥 놔 버릴 수 없는걸요. 항상 멋있는 모습을 보여드려야 하는 직업인으로서 갖는 책임 같아요."라고 답했다.
하이라이트의 멀티 플레이어인 그는 드라마 '러블리 호러블리', 예능 '댄싱하이'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중이다. 스스로를 욕심쟁이라 칭한 이기광은 "어느 것 하나 부족함 없이 모두 잘하고 싶어요", "때마다 주어진 일이라는 게 있는데, 그 상황에서 만큼은 '제일 잘하고 싶다, 제일 멋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임해요.",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면 나머지는 잘 될 거라고 믿고 해요."라고 이야기 했다.
건실함의 끝, 못 말리는 연습 벌레, 축구 덕후, 맥주 덕후, 드라마 덕후, 팬 바보 그리고 집에 들어서면 완벽히 '집돌이'의 삶을 살고 있는, 알면 알수록 매력적인 오늘의 이기광의 근황은 '에스콰이어' 2018년 8월호 인터뷰로 확인할 수 있다.
'에스콰이어' 8월호에서는 이 보다 멋진 이기광의 모습을 더 많이 볼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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