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마녀의 사랑' 윤소희-현우-이홍빈이 직접 쓴 애교만점의 본방사수 청원 자필 인증샷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오늘(25일) 첫 방송을 앞둔 MBN 새 수목드라마 '마녀의 사랑'(박찬율 연출/손은혜, 박세은 극본/김종학프로덕션 제작) 측은 윤소희-현우-이홍빈이 시청자들을 향해 본방시청 독려 시그널을 보내고 있는 인증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소희-현우-이홍빈이 나란히 앉아 "마녀의 사랑 많이 사랑해주세요", "마녀의 사랑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마녀의 사랑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직접 쓴 사인지를 들고 있어 이목을 끈다. 시청자들을 향해 보이는 애교 섞인 자필 메시지가 예비 시청자들의 본방사수 욕구를 일으키게 만든다. 나아가 세 사람은 똑 닮은 아기자기한 글씨체로, 필체마저 훈훈한 케미를 보여줘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내게 한다.
한편 윤소희는 묘한 눈빛과 매력적인 눈웃음으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어 마녀 강초홍으로 변신을 꾀한 그녀의 활약에 기대를 모으게 한다. 현우는 까칠한 성격의 국밥집 건물주 마성태 역에 몰입한 듯 시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다가도 이내 환한 미소로 반전 매력까지 폭발시키고 있어 여심을 두근거리게 만든다. 그런가 하면 순정파 웹툰 작가 황제욱 역을 맡은 이홍빈은 실제 웹툰에서 튀어나온 듯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 보는 이들의 광대를 자동 승천시킨다.
무엇보다 윤소희-현우-이홍빈이 똑 닮은 미소로 극강의 비주얼과 케미스트리를 자랑하고 있어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인다. 가만히 카메라를 응시하던 세 사람이 새어 나오는 웃음을 참지 못하고 동시에 웃음을 터트리고 있는 것. 첫 방송을 앞둔 설렘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세 사람의 환한 미소가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하며 본방사수 의지를 솟구치게 만든다.
MBN '마녀의 사랑' 제작진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날씨 속에서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합심해 열심히 촬영했다"고 전하며 "열대야 속 체감온도를 뚝 떨어트릴 마법 같은 드라마가 될 것이다. 오늘(25일) 밤 11시 첫 방송에 많은 기대와 시청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MBN '마녀의 사랑'은 50년 전통 국밥집을 운영하는 걸크할매-패왕색-러블리 만찢 마녀 3인방과 동거하게 된 국밥집 건물주의 얽히고 설킨 벗어날 수 없는 판타지 로맨스. 오늘(25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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