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팝가수 제니퍼 로페즈가 50세 생일을 맞이했다.
24일(현지시각) 제니퍼 로페즈는 자신의 SNS에 "현재 생일 상황"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이날 제니퍼 로페즈는 50세 생일을 맞이했다. 그녀는 비키니를 입고 탄탄한 보디라인을 과시했다.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힘들 정도다.
이번 생일에는 6세 연하 남자친구인 야구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도 함께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3월부터 공개 연애 중으로, 달달한 애정을 뽐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산다.
제니퍼 로페즈는 빌보드 앨범차트와 싱글차트 1위, 북미 박스오피스 1위, 연예인 패션 브랜드 역사상 최고의 판매 실적을 기록하며 가수, 배우, 사업가 세 분야에서 모두 성공을 이룬 할리우드의 만능 엔터테이너다. 스페인어권 'People'지는 그녀를 가장 영향력 있는 히스패닉으로 선정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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