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유쾌한 카타르시스'를 표방하며 시작했던 '친애한는 판사님께'는 시작부터 시청자들의 웃음과 눈물을 동시에 자극하며 몰입도를 높였다. 여기에 쌍둥이 한수호와 한강호를 동시에 연기하는 윤시윤의 열연이 바람몰이를 제대로 했고, 이유영도 사회 초년생 판사 시보로서의 모습을 제대로 표현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엇보다도 이날 방송에서는 한수호와 한강호 형제의 엇갈린 운명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냈다. 둘은 쌍둥이지만, 전혀 다른 삶을 살았고 1등만 하던 한수호는 판사로, 한강호는 전과 5범으로 자라나게 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두 작품 모두 호평 속 시작한 가운데 첫 스코어는 '친판사'의 승이었다. '친판사' 1회와 2회는 닐슨코리아 전국기준 5.2%와 6.3% 시청률을 나타냈고 '시간'은 1회와 2회 방송이 3.5%와 4.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수목극 전쟁의 서막은 올랐다. 높은 몰입도를 바탕으로 마지막까지 웃을 수 있는 드라마는 어떤 작품이 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박나래·'주사이모' 경찰 동시 소환…갑질은 '부인'·약물은 '침묵' -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비보에 이주승·이장우·코쿤도 울었다 "작은 친구 편히 쉬어"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2.교통사고 지각→홈런성 2루타→루키 동료에게 "겸손해라", 일본 거포의 파란만장 ML 데뷔전
- 3.자꾸 거론된다! '국뽕 NO' 김도영-안현민, 진짜 세계가 지켜본다 → "국제 유망주 최고의 타자"
- 4."아직 감동 남아있다" 또 극장 홈런이라니, 사령탑 활짝…역시 류현진 "계산 서는 투구" [오키나와 현장]
- 5.'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