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씨네타운' 이성민이 진경의 첫인상에 대해 언급했다.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목격자'의 이성민과 진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영화 '목격자'는 아파트 한복판에서 벌어진 살인을 목격한 순간, 범인의 다음 타겟이 되어버린 '목격자'와 범인 사이의 충격적 추격 스릴러를 그린 영화다.
극중 이성민은 자신의 집 앞에서 벌어진 살인을 봤지만 못 본 척해야만 하는 목격자 '상훈'으로 분했다. 진경은 위험에 빠진 목격자의 가족 '수진'을 연기했다.
이성민은 진경의 첫인상에 대해 "첫인상은 무서웠다. 그런데 알고보니 심각하게 허당이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진경은 "선배님은 인상부터 좋으시지 않냐. 워낙 사람 좋다는 얘기도 많이 들었다"고 이성민의 첫 인상에 대해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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