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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6'의 흥행의 힘은 단연 주인공이자 '미션 임파서블'의 상징이자 얼굴이 톰 크루즈임에 틀림 없다. 시리즈의 첫 번째 영화인 '미션 임파서블'(1996,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을 시작으로 '미션 임파서블6'까지 무려 22년간 시리즈를 지켜온 톰 크루즈는 매번 자신의 몸을 내던지는 리얼 액션을 선보이며 관객을 사로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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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원본보기무엇보다 가장 눈길을 끈 인물은 이번 시리즈에 처음 호흡을 맞춘 헨리 카빌이다. 상부의 명령에 따라 IMF 미션에 합류, 에단을 추격하는 CIA 요원 어거스트 워커 역을 맡은 헨리 카빌은 DC유니버스에서 '슈퍼맨' 역을 맡아 보여줬던 올곧고 반듯한 이미지와 다른 속을 알 수 없으면서도 어딘가 비열해 보이는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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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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