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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는 지난 시즌 큰 화제를 모았던 '몬스타극장'에 이어 펼쳐진 '또 다시 몬스타극장2'에 자신이 원하는 배역을 따내기 위한 오디션을 벌였다. 이번 '몬스타극장2'의 드라마는 청춘 트렌디 막장 드라마 '품위 있는 황금빛 마이웨이 온도'로 정해졌다. 몬스타엑스는 총 3단계 오디션을 진행, 각 단계별로 가산점이 부여되며 오디션이 끝나면 제작진이 공정한 평가 후 배역을 선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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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발력을 테스트한 두 번째 오디션에서는 몬스타엑스의 순발력과 센스가 더욱 빛났다. 지문에 따라 즉흥 연기를 선보여야 하는 테스트답게 멤버들은 어려움을 토로했으나 이내 웃음이 절로 나는 불꽃 같은 애드리브를 선보였다. 특히 민혁과 원호는 7년째 연애 중인 커플 역할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고, 형원은 재치있는 애드리브로 가산점을 추가하며 눈부신 연기 센스를 드러냈다. 이어진 세 번째 오디션에서도 몬스타엑스는 연기의 꽃인 액션신을 소품을 이용해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유명 만화의 캐릭터들로 변신한 형원과 원호는 주연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혼신의 연기를 펼치며 오디션을 흥미진진하게 이끌었다. 특히 주헌은 캐릭터의 분신술로 멤버들과 함께 역동적인 액션신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에 아이엠은 "지난해 보여드렸던 '몬스타극장'에 비해 멤버들이 연기에 대한 진지함이 더 올라갔다"라며 "이번 오디션은 특히 긴장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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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역 선정 이후 각자 역할에 맞게 완벽한 변신을 끝마친 몬스타엑스는 본격적인 촬영에 앞서 대본 리딩에 들어갔고, 남배우 셔누, 원호, 기현, 형원은 여배우로 변신한 아이엠, 민혁, 주헌을 보고 놀람을 감추지 못했다. 눈에 띄게 아름답고 청순한 여배우 멤버들의 모습에 남배우 멤버들은 심박수 체크 기계의 심박 수가 올라가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몬스타엑스 멤버들은 드라마 촬영과 함께 물 한잔을 마시며 배우들의 속 깊은 이야기를 털어놓는 '한잔 라이브'를 진행, 본 드라마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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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몬스타엑스는 지난 5월 성료한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올해 8월까지 유럽, 아시아, 북미, 남미 등 전세계 20개 도시서 개최되는 월드 투어를 진행 중에 있다. 최근 몬스타엑스는 지난 6월과 7월 영국, 네덜란드, 스페인, 태국, 홍콩, 대만 등 총 6개 도시에서 유럽 투어와 아시아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후 몬스타엑스는 미국 시카고를 시작으로 뉴어크(Newark), 애틀랜타 등 미국 7개 도시와 멕시코 몬테레이 등 라틴아메리카 4개 도시를 도는 북·남미 월드투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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