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이상민, 유경욱, 김일중을 충격과 탄식에 빠트린 긴급상황이 발생한다.
히스토리의 신개념 자동차 예능 프로그램 '저스피드'는 국내 최초 일반인 드래그 레이스 서바이벌로 풀 악셀을 밟아보고 싶은 많은 사람들의 로망을 자극하는 프로그램이다. 400m의 직선 코스에서 두 대의 차가 동시에 달려 순발력과 속도를 겨루는 '드래그 레이스'로 시청자들의 스피드 본능을 깨우고 있다.
내일(28일) 밤 12시 방송 되는 히스토리 '저스피드' 3회에서는 영화 '분노의 질주' 속 전설의 드리프트 카 '실비아'가 등장, 범상치 않은 레이스로 자동차 마니아들의 관심을 집중시킨다. 탄탄한 드래그레이스 경력과 특별한 차종 때문에 참가자들의 기피대상으로 꼽힌 이 참가자에게 예상치 못한 위기가 발생, 순탄했던 질주에 제동이 걸린다.
전설의 드리프트 자동차 '실비아'의 위기는 중계하던 이상민의 동공을 배로 확장시키는가 하면 유경욱, 김일중의 깊은 탄식을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앉아서 경기를 관람하던 시민들마저 반사적으로 몸을 일으키게 만들었다고.
때문에 레이스장을 충격의 도가니로 몰고 간 상황은 무엇일지, 또 우승후보인 실비아 플레이어가 아찔한 위기를 이겨내고 우승을 거머쥘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레전드 영화 '분노의 질주' 속 자동차가 예측불허 레이스를 펼치는 히스토리 '저스피드' 3회는 내일(28일) 밤 12시 방송되며 히스토리 채널은 KT 올레TV 169번, SK Btv 264번, LG U+ TV 132번, 스카이라이프 131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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