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롯데는 2회말 먼저 실점했다. 넥센은 1사 1, 2루에서 김규민 김혜성이 이중도루에 성공해 1사 2, 3루를 만든 뒤 김재현의 희생번트로 1점을 뽑았다. 그러나 계속된 1사 1, 3루에서 추가점을 내지 못했다.
Advertisement
호쾌한 역전포를 날린 손아섭은 "맞는 순간 느낌이 좋아서 넘어갈 것이라 생각했다. 비록 불리한 카운트였지만, 다행히 실투가 와서 좋은 타구로 연결됐다"며 홈런 순간을 설명했다. 이어 "체력적으로 지치기도 하지만, 내가 힘들면 상대도 힘들 것이라 생각한다. 스스로 이겨내겠다"면서 "팀이 물러설 수 없는 상황이다. 남은 경기가 얼마 없기 때문에 치열하게 계속 승부에 임하겠다"고 다짐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3.'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4."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5."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독도 세리머니' 박종우, 3월 2일 부산 홈 개막전서 은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