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부산은 4-3-3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공격은 발푸르트, 김현성 김문환이 이끌었다. 중원은 이재권 고경민 김진규가 조율했다. 수비는 김치우 정호정 김명준 이종민이 담당했다. 골문은 구상민이 지켰다.
Advertisement
경기 시작 6분 만에 선제골이 나왔다. 부산이 일찌감치 '0'의 균형을 깼다. 부산의 고경민은 이종민이 건넨 패스를 살짝 비틀어 득점으로 연결했다. 기세를 올린 부산이 또 한 골을 기록했다. 이번에도 고경민이었다. 고경민은 전반 14분 발푸르트가 올린 크로스를 깜짝 헤딩으로 득점을 완성했다.
Advertisement
후반에도 화력 대결이 이어졌다. 부산이 먼저 불을 지폈다. 후반 5분 만에 한지호가 추가골을 폭발시키며 3-1로 앞서나갔다. 다급한 안양은 교체카드를 활용, 승부수를 띄웠다. 안양은 후반 6분 최재훈 대신 알렉스를 투입했다.
Advertisement
일진일퇴의 공방전이 펼쳐졌다. 부산은 최승인, 안양은 김신철의 슈팅으로 결승골을 노렸다. 막판 뒷심에서 부산이 웃었다. 부산은 후반 39분 고경민의 골을 앞세워 승리의 마침표를 찍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전과 6범' 임성근, 슬쩍 복귀하더니…"전국의 아들·딸들아, 아빠가 왔다" -
이윤진, 이범수와 15년 결혼 마침표…'소다남매' 추억 사진 대방출 -
블랙핑크, 또 일 냈다...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 유튜브 구독자 1억 명 돌파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