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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에서 제작진들은 수고한 출연진들을 위해 한정식당에서 아침 만찬을 차렸다. 그러나 출연진들은 밥을 먹으면서도 제작진들이 무엇을 계속해서 적자 "수상하다"며 의구심을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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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멤버들은 모두 지석진을 스파이로 의심했다. 그가 식사 중 유일하게 밥그릇을 들고 일어섰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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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5초 안에 멤버에 관한 랜덤 질문 세 가지를 답해야 하는 '랜덤 5초 토크' 미션이 주어졌다. 여기서 하하가 도전했고 "김종국이 LA에 자주 가는 이유는?"이라는 질문에 하하는 마지막 세 번째 답에 "LA에 숨겨둔 딸이 있어서"라며 재치와 순발력 있게 답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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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주머니 멀리 던지기' 미션 이후 좀도둑의 신체 특징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힌트에 따르면 좀도둑은 털이 없는 깨끗한 다리를 가지고 있었다. 뿐만 아니라 좀도둑의 손목은 굵어서 남성으로 좁혀졌다. 모든 것이 지석진과 맞아들어가는 상황이었다.
그동안 좀도둑은 1명으로 의심됐다. 그러나 모든 일원이 좀도둑 일당이었던 만큼 사진 속 주인공들도 각기 다른 멤버들로 밝혀졌다.
점점 이상한 낌새를 차린 김종국은 "이게 뭐야 한 명이 아닌 것 같아"라면서 "다 너무 말을 안 해"라고 의구심을 품었다. 이어 "아까 따져보니 '추리를 할 때도 지석진 형 한 명이 아니면 전부 다'라고 말했지 않냐"고 정답을 밝혀 소름을 안겼다. 이에 멤버들은 당황을 하며 어쩔 줄 몰라 했다.
결국 김종국은 날카로운 추리력으로 좀도둑 7인의 범인의 검거에 성공했다. 이에 7인의 모든 멤버들은 물폭탄 벌칙을 받았다. '곤장' 벌칙에는 양세찬이 당첨됐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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