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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랭크인에 앞서 진행된 대본 리딩과 고사 현장에는 감독과 주요 출연진, 장작 작가까지 참석해 활기찬 시작을 알렸다. 정은지가 어릴 적부터 귀신을 보는 능력을 가져 사건의 중심에 서게 되는 '소희' 역을, 이성열이 공대생이면서 소설을 쓰는, 뭔가 비밀을 간직한 소희를 흠모하는 '상엽'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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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과 드라마 '뱀파이어 검사 시즌2'를 연출한 유선동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작가로도 활약 중인 유선동 감독이 각본을 맡아 공포 웹툰의 수작으로 평가 받은 원작을 바탕으로 분위기만으로도 시종 관객들을 조여오는 숨막히는 공포를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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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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