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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고성에 위치한 델피노 CC(오션, 마운틴) 코스에서 열린 결선에서 여자부 하헌정은 10언더파를 기록하며 9언더파를 기록한 서채영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지난 2차 대회에 이어 올 시즌 두 번째 정상에 등극했다. 남자부 정문오는 11언더파로 조승학을 1타 차로 제치고 우승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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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TOUR 결선대회는 지난 3일부터 23일까지 예선을 거쳐 여자부 60명, 남자부 100명이 결선에 진출, 강원도 고성 델피노 CC(오션, 마운틴) 코스에서 최강자를 가렸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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