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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생각한 끝에 "사실 이 곳에 오기 전까진 화성에 대해 잘 모르고 있었다"며 "서울에 있을 땐 그저 우주인이 될 수 있다는 것에 신났다"고 말문을 연 하지원은 "지금 이 곳에 와 있는데 정말 많은 감정이 오가는 것 같다. 롤러코스터 같은 기분이고, 정말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며 군더더기 없는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어젯밤에 방에 혼자 있을 때는 울고 싶었다"고 덧붙여, MDRS를 여러 번 경험해 본 아틸라 또한 '폭풍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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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본격적인 EVA(야외 탐사 활동)에 나선 하지원과 김병만이 통신 두절의 상태에서도 무사히 탐색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이 그려진 한편, 피곤에 지친 크루들을 위해 하지원이 직접 더치 커피를 내려 대접하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원두 분쇄부터 고난도의 더치 커피 기구 설치까지 척척 해내며, '하다방'의 성공적 론칭을 알렸다. 나아가 팀원들과 함께 터널 연결부터 태양광 패널 설치까지 적극적으로 나서는 열혈 자세로 절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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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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