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가능성은 희박해 보인다. 폭행을 가한 것으로 지목당한 에이스는 이미 '잘못을 인정한다'며 탈퇴를 선언했고, 폭행을 당했다며 사건을 폭로한 치빈 역이 스포츠조선에 "다시 마스크에 합류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고 밝힌 바다.
Advertisement
치빈의 주장에 따르면 그는 에이스로부터 일방적인 폭행을 당했고, 말리던 멤버들 역시 폭행을 당했다. 이후 에이스가 5개월간 잠적하고 회사와 자신의 연락도 받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Advertisement
치빈은 이 같은 그의 태도를 바탕으로 '사과한다'는 말에 진정성이 없음을 지적하면서 갈등은 좁혀지지 못하고 심화되고 있는 양상이다.
Advertisement
진정성 있는 사과와 포용이 가장 확실할 해결책이겠지만, 양 측의 주장이 첨예해지면서 법정공방을 예고하고 있는 분위기다.
joonam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문희준♥소율 子, '혈소판 감소증' 투병 끝 첫 등원…"완쾌 후 해외여행 가고파" -
손담비, 9개월 딸에 400만원대 유아카 선물…"봄 되면 나들이 가자"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대표팀 다시 가도 되겠다" 우렁찬 격려…'어깨 통증' 문동주, 피칭 돌입 20구 "통증 없다" [오키나와 현장]
- 3.전북 정정용호의 첫 라인업 공개, 이적생 모따-오베르단-박지수 20년만에 부활한 슈퍼컵 선발 출격→이승우 벤치…대전은 엄원상-루빅손 날개 가동
- 4."두 달 봅니다" 아쿼 보험이 울산에? NPB 12승 오카다, 이미 던지는 게 다르다 → 10개 구단 군침 흐를 듯
- 5.다저스의 실패한 우승청부사, 폰세 백업은 싫어! → 노욕 때문에 아직도 백수 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