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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라온마'는 매회 흥미진진한 전개와 더불어 연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OCN 심야드라마 중 높은 시청률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 여전히 5%대 시청률에는 진입하지 못했지만, 자체 최고 시청률은 지난 12회가 기록했던 4.8%(닐슨코리아, 유료가구, 전국기준)로 5%대에 근접한 수치. 특히 높은 작품성 역시 인정받고 있는 상황이라 '라온마'에 쏟아지는 관심도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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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장은 정경호, 박성웅, 그리고 오대환의 주도로 부드럽게 촬영이 진행되는 중. 여기에 고아성과 신인 노종현까지 '라온마'에 힘을 보태며 숨막히는 전개를 이어가는 중이다. 똘똘 뭉쳐 힘을 합친 배우들과 스태프들의 결과물은 오는 5일 마지막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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