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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감독이 이끄는 아산은 30일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부천과의 2018년 KEB하나은행 K리그2(2부 리그) 21라운드 홈경기에서 0대0 무승부를 기록했다. 아산은 리그 9경기 무패행진(5승4무)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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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한샘 등 우리 주축 수비수가 영리하면서 전투력도 갖고 있다. 책임감도 있다. 모두에게 칭찬을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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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감독은 "부산전 이후 결과에 따라 (전북전) 준비가 달라질 수 있다. 일단 부산전에 집중하겠다. 물론 전북과의 경기는 선수들에게 동기부여가 될 수 있다. 전북과 경기를 해서 우리의 실력이 어느정도인지 보고 싶다. 팬들을 위해서라도 이슈거리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잘 준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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