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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들급 2대 챔피언' 이은수 (36, EMPOWER TRAINING CENTER / HIM SPORTS CENTER)와 일본 단체 DEEP '미들급 현 챔피언' 미즈노 타츠야(37, FREE)가 대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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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맞서는 미즈노 타츠야는 미르코 크로캅, 멜빈 맨호프, 게가드 무사시 등 걸출한 파이터들을 상대해온 베테랑으로 지난 2월 일본 단체 DEEP의 '미들급 챔피언'에 올랐다. 그라운드는 물론 타격기술까지 두루 갖췄으며 지난 2015년 'ROAD FC 미들급 전 챔피언' 최영과 접전 끝에 승부를 보지 못한 명승부를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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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전차' 최무배(48, 최무배짐)는 레슬링 국가대표 출신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세대 파이터다. 레슬러 출신답게 강력한 힘을 바탕으로 한 그라운드 싸움에 강점을 보인다. 지난 2015년 ROAD FC에서 4전을 치러 2승 2패를 기록했다. 특히 '무제한급 챔피언' 마이티 모와 연달아 대결하며 화제를 낳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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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경기 무제한급 후지타 카즈유키 VS 저스틴 모튼
미국 국적의 저스틴 모튼(31, TENKAICHI DOJO)은 일본에서 주로 활동하는 파이터로 일본 단체 Tenkaichi의 전 챔피언이다. 가와구치 유스케, 루카스 타니, 미노와맨 등 국내 격투 팬들에게 익숙한 선수들과 경기를 해왔다. 높은 피니쉬율을 자랑하며 타격전에 강점을 보이는 스타일이다.
제 3경기 스트로급 스밍 VS 하라다 시호
중국의 스밍(24, JING WU MEN JU LE BU)은 베이스인 킥복싱을 살려 시원한 타격으로 경기를 운영하며 미들킥과 니킥을 섞어 저돌적으로 상대를 압박한다. 이번 대회를 통해 ROAD FC에 데뷔한다. 일본의 하라다 시호(34, MORI DOJO)는 지난해 3월 XIAOMI ROAD FC 037 XX에 출전해 심유리와 대결했다. 비교적 늦은 나이에 프로 무대에 입성했으나 패션 등 경기 외적으로 독특한 스타일을 갖춰 눈길을 끈다.
제 2경기 페더급 에브기니 라쟈노프 VS 박해진
에브기니 라쟈노프(28, MFP)는 러시아와 카자흐스탄 등에서 다양한 단체를 경험한 파이터다. 상대를 압박해 경기를 주도하며 타격과 서브미션 기술로 상대를 끝내는 능력이 있다. 현재 31전 18승 13패를 기록 중이다. '주짓떼로' 박해진 (26, KING DOM)은 다수의 주짓수 대회에서 우승했을 만큼 주짓수에 탁월한 재능이 있어 그라운드 기술에 능하다. ROAD FC 아마추어리그를 거쳐 프로 무대에 데뷔, ROAD FC에서 전승을 거두고 있다.
제 1경기 라이트급 황젠유에 VS 티라윳 카오랏
산타 베이스의 황젠유에(21, CHIN WOO MEN)는 지난 2016년 7월 XIAOMI ROAD FC 032에 출전해 '킥복싱 세계 챔피언 출신' 오두석을 꺾은 파이터다. 킥 공격이 일품이지만, 그라운드 기술도 수준급이다. '삭수린' 티라윳 카오랏(29, 타이거 무에타이)은 모든 낙무아이들의 '꿈의 무대' 라자담넌의 챔피언 출신이다. 화려한 타격 콤비네이션을 앞세워 300전이 넘는 엄청난 입식 전적을 쌓아올렸다. 지난 5월 XIAOMI ROAD FC 047을 통해 ROAD FC에 데뷔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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