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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경준은 컨디션이 좋지 않은 장신영에게 수차례 뽀뽀를 선물하며 마사지를 해줬다. 강경준이 장을 보러 나간 사이 장신영은 아들 정안이와 함께 서프라이즈 선물을 준비했다. 장신영은 "오빠한테 받은게 많다. 이번 기회에 선물을 주고 싶다"는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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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은 "정안이는 '아빠'라는 말을 저한테도 한적이 없다. 자기도 이제 불러야 되나, 생각을 하면서도 행동이 잘 되지 않은 것 아닐까"라며 감격했다. 강경준은 "어른들 때문에 생긴 거(상처)다. 얼마나 혼자서 끙끙 앓았을까. 미안하다"며 '아빠'다운 속내를 드러냈다. 장신영과 정안이는 아빠에게 보여줄 특별한 현수막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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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마지막 인사를 전하러 스튜디오에 나온 강경준은 그날의 감동을 되새겼다. 그는 "우리 셋은 하나하나 미션을 힘들게 깨고 있다. 사실 상처라는 건 내놓아야 아무는 것 같다"면서 "모두들 응원을 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저희 잘 살겠습니다"라며 목이 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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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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