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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왜 그래'는 낮에는 오프라인, 밤에는 온라인으로 24시간 쉴 틈 없는 인간관계 때문에 '관태기(관계+권태기)'에 빠진 현대인의 고민들을 속 시원히 해결해주는 프로그램이다. 토니안, 김호영, 권혁수, 에이핑크 남주 등 '예능 에이스'를 필두로 모델 정혁, 변호사 장천 등 다양한 캐릭터들이 사이다 같은 입담을 보여주며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폭풍 공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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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인간이 왜 그래' 녹화에서 에이핑크 남주는 요즘 바뀐 인간관계 성향에 대해 털어놓았다. 그는 "옛날엔 혼자 있는 것이 너무 싫었지만 지금은 혼자가 너무 좋다"며 인간관계에 대한 부담감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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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누구냐며 묻는 출연자들의 성화에 남주는 결국 "그 멤버가 바로 윤보미다" 라며 속 시원하게 정체를 공개했다. 이어 "심지어 옆에 있는데도 안 읽는다"며 보미에게 쌓여있던(?) 감정을 폭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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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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