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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월) 진행된 '방구석1열'의 녹화에서는 변영주 감독와 장성규 아나운서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을 만났다. 두 사람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그의 영화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또한 최근 한국에서 개봉한 영화 '어느 가족'에 대해 심도 깊은 문답을 주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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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에서 개봉한 '어느 가족'은 71회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하며 최고 흥행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어느 가족'은 할머니의 연금과 좀도둑질로 살아가는 가족이 갈 곳 없는 다섯 살 소녀를 가족으로 받아들이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 평범해 보이는 가족의 특별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이 영화는 '가족'이란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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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함께하는 JTBC '방구석1열'은 오는 8월 3일(금)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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