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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은 함께 차를 타고 가던 중 외삼촌을 발견, 그를 쫓기 위해 차도 한복판에서 내려버린 서리를 붙잡았다. 이 모습을 본 우진은 불현듯 13년 전 교통사고의 기억이 떠올라 패닉에 휩싸였고 급기야 달리는 차 사이를 위험천만하게 질주하는 서리의 팔목을 붙들고 서서 "움직이지 마요. 가지마"라며 눈물 섞인 애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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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은 "다 아저씨 때문이다"라는 서리의 말을 계속 떠올리며 힘들어했다. 결국 우진은 "한달간 작업실에 있겠다"고 선언한 뒤 집을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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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서리는 제니퍼(예지원 분)가 만든 음식을 전달하기 위해 우진을 찾아갔다. 우진을 만난 서리는 "그날 괜히 아저씨 때문이라고 한거 죄송하다. 그날 본사람 저희 외삼촌 아니였다"면서 사과했다. 그리고 "저 때문에 나오신것 같은데 다시 들어와주시면 안되냐"고 집에 다시 돌아와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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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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