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가 다시 불펜진을 손봤다. 한화는 8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 앞서 좌완 김경태와 사이드암 김재영을 2군으로 내렸다. 대신 2군에서 사이드암 정재원과 좌완 박주홍을 1군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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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영은 올시즌 22경기에서 6승3패1홀드를 기록했다. 후반기 들어 선발에서 불펜으로 보직이 변경됐다. 하지만 불펜에서의 활약은 인상적이지 못했다.
박주홍은 개막전 엔트리에 들었으나 5월 이후 부진하며 1군과 2군을 오갔다. 정재원은 올시즌 첫 1군 콜업이다. 2군에서 15경기 3승3패, 평균자책점 4.30을 기록했다. 늘 기대를 품었지만 1군에서 활약한 적은 드물었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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