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에브리원 '바다경찰' 멤버들이 해양경찰 생활 하루 만에 완벽 적응한 모습을 보였다.
13일 첫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바다경찰'은 부산 해양경찰이 된 네 주인공들의 생활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부산해양경찰서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있는 조재윤과 유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식사를 하면서도 해경 동료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소통하고 있다. 다른 사진은 부산해양경찰서를 거닐고 있는 김수로, 조재윤, 곽시양, 유라를 보여준다. 네 멤버 모두 얼굴 가득 웃음을 머금고 위풍당당한 해경의 발걸음 보여주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해양경찰의 함정을 깨끗이 청소하고 있는 조재윤과 곽시양의 모습을 확인 할 수 있다. 곽시양은 카메라를 등진 체 한 손으로는 호수를 쥐고 함정의 창문을 물로 닦아내고 있다. 강렬한 햇살 속에서 선글라스를 쓰고 있는 조재윤은 활짝 미소를 지으며 함정의 바닥을 청소하고 있다. 푹푹 찌는 날씨 속에서도 얼굴 한 번 찌푸리지 않고 함정 청소에 열을 올리고 있는 멤버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다.
'바다경찰'은 MBC에브리원의 대표 예능 '시골경찰'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부산 바다를 지키는 해양경찰이 된 연예인들의 해경 라이프를 담은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김수로, 조재윤, 곽시양, 유라 네 사람이 해양경찰로서 펼칠 활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무더위를 날릴 MBC에브리원 해양 경찰 도전기 '바다경찰'은 13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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