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에브리원 '바다경찰' 멤버들이 해양경찰 생활 하루 만에 완벽 적응한 모습을 보였다.
13일 첫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바다경찰'은 부산 해양경찰이 된 네 주인공들의 생활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부산해양경찰서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있는 조재윤과 유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식사를 하면서도 해경 동료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소통하고 있다. 다른 사진은 부산해양경찰서를 거닐고 있는 김수로, 조재윤, 곽시양, 유라를 보여준다. 네 멤버 모두 얼굴 가득 웃음을 머금고 위풍당당한 해경의 발걸음 보여주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해양경찰의 함정을 깨끗이 청소하고 있는 조재윤과 곽시양의 모습을 확인 할 수 있다. 곽시양은 카메라를 등진 체 한 손으로는 호수를 쥐고 함정의 창문을 물로 닦아내고 있다. 강렬한 햇살 속에서 선글라스를 쓰고 있는 조재윤은 활짝 미소를 지으며 함정의 바닥을 청소하고 있다. 푹푹 찌는 날씨 속에서도 얼굴 한 번 찌푸리지 않고 함정 청소에 열을 올리고 있는 멤버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다.
'바다경찰'은 MBC에브리원의 대표 예능 '시골경찰'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부산 바다를 지키는 해양경찰이 된 연예인들의 해경 라이프를 담은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김수로, 조재윤, 곽시양, 유라 네 사람이 해양경찰로서 펼칠 활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무더위를 날릴 MBC에브리원 해양 경찰 도전기 '바다경찰'은 13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 -
"♥윤가이, 1달전 장기하 응원하러 갔나"…열애인정 후 퍼지는 럽스타 증거들
- 1.[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
- 2.새판 준비하는 한국축구, 차기 감독은 외국인...회장 선거 변수로 아시안컵 준비 파행 '불가피'
- 3.[월드컵]'32강 빅매치' 일본-브라질전 예상 베스트11 나왔다, 日 구보 빠졌고-브라질 '척추라인' 달라졌다
- 4.'왕옌청이 후보라' MVP급 활약 류현진, 잠실 마지막 올스타전 나선다...감독 추천선수 발표 [공식발표]
- 5.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다, '27경기 3승' 초라한 아시아 성적표…칸나바로 "일본·호주 빼곤…" 작심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