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시골경찰'이 시즌4로 돌아온다. 신현준, 오대환, 이청아가 함께하지만 이정진은 하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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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MBC에브리원의 인기 프로그램 '시골경찰'이 시즌4로 돌아온다. 새로운 촬영지는 강원도 정선으로, 8월 말 촬영을 떠날 예정.
지난해 7월 시즌1을 첫방송 했던 '시골경찰'은 연예인들이 시골 치안센터의 순경으로 생활하며 민원을 처리해나가는 프로그램. 신현준과 오대환 등이 시즌1부터 함께하며 인기를 얻었고 시즌2부터 새로운 출연자들과 함께하며 점차 인기를 얻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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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시즌4에서의 출연자는 변화가 있을 예정. 신현준, 오대환과 함께 지난 시즌 막내 순경이자 최초의 여성 순경으로 함께했던 이청아가 똑같이 정선을 방문하고 이정진은 스케줄 상 함께하지 않을 예정. 이정진의 자리를 대신할 새로운 멤버를 구하는 중이다.
앞서 울릉도와 독도를 방문하며 재미와 함께 의미까지 되새긴 '시골경찰'은 MBC에브리원의 대표적인 효자 프로그램. 케이블 프로그램 중 시청률 역시 1%대를 웃돌며 그 인기를 과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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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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