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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개봉한 '상류사회'(변혁 감독)는 8만2921명 모아 개봉 첫 날에 이어 2위로 유지했다. 시사회 포함 누적관객수는 21만8012명이다. 시사회 이후 호평이 쏟아지고 있는 한국계 할리우드 배우 존 조 주연의 독특한 스릴러 영화 '서치'(아니쉬 차간티 감독)은 5만2832명을 모아 3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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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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