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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면 울리는'은 천계영 작가의 동명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다. 누군가를 좋아하면 이를 상대에게 알려주는 어플이 보편화된 사회에서 자신의 진심을 알고 싶어하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쌈 마이웨이'를 연출한 이나정PD가 메가폰을 잡았으며, 하반기 tvN과 넷플릭스를 통해 동시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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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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