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사랑채는 대통령 및 청와대, 한국전통문화 등을 내·외국인에게 소개하는 공간으로 연간 약 60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으며, 특히 2017년 6월 청와대 앞길이 전면 개방되며 방문객이 증가하고 있다. '예술로 산책로'는 문화예술을 즐기는 산책길이라는 뜻으로 이번 행사기간 중 대중가요, 넌버벌 퍼포먼스, 퓨전국악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임으로써 청와대 사랑채 방문객에게 색다른 추억을 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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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가을에는 마술 퍼포먼스 '231쇼(9월 1일)'를 시작으로, K-POP댄스를 접목한 태권도 퍼포먼스 'K.U.T.D(9월 15일), 화려한 치어리딩 퍼포먼스 'KUCA(10월 6일)' 등 눈과 귀를 사로잡는 퍼포먼스는 물론 아카펠라, 퓨전국악, 클래식 등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공연도 선보이며 더욱 풍성하게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 및 공연소개는 청와대 사랑채 누리집(http://www.cwdsarangcha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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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우 관광전문 기자 hwkim@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