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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한 사진에는 붉은빛 원피스에 밀짚모자를 쓴 서정희의 자유로운 몸짓이 담겼다. 강가에서 춤을 추는 듯한 서정희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딸 동주 씨가 포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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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정희 딸 서동주는 TV조선 새 예능프로그램 '꿈꾸는 사람들이 떠난 도시-라라랜드'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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