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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의 미를 거두려는 한국. 4-1-4-1 포메이션을 사용한다. 이금민이 최전방 공격수로 이름을 올렸다. 장슬기 지소연 이민아 손화연이 뒤에서 힘을 보탠다. 조소현이 수비형미드필더로 경기를 조율한다. 포백은 이은미 심서연 홍혜지 김혜리가 위치한다. 골문은 윤영글이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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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렘방(인도네시아)=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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