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라인업이 공개됐다.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은 31일(한국시각) 인도네시아 팔렘방 겔로라 스리위자야 경기장에서 대만과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 여자축구 동메달 결정전을 치른다.
유종의 미를 거두려는 한국. 4-1-4-1 포메이션을 사용한다. 이금민이 최전방 공격수로 이름을 올렸다. 장슬기 지소연 이민아 손화연이 뒤에서 힘을 보탠다. 조소현이 수비형미드필더로 경기를 조율한다. 포백은 이은미 심서연 홍혜지 김혜리가 위치한다. 골문은 윤영글이 지킨다.
한편, 태극낭자는 2010년 광저우 대회를 시작으로 세 개 대회 연속 메달에 도전한다.
팔렘방(인도네시아)=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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